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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와 같이 사시는 분은 도대체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길래 스트레스볼을 다섯 개나 샀을까요? 아무래도 스트레스의 원인이 저인 것 같아 무거운 마음을 뒤로한 채 검드롭 니도(needoh), 로제 님이 사용하여 요즘 핫한 스트레스볼 후기입니다.


검드롭, 퍼지볼, 고양이, 큐브 베이비, 슈퍼 니도 이렇게 구매했습니다. 검드롭은 쫀쫀하고 질긴 반면, 퍼지볼은 부드럽고 야들야들합니다. 고양이와 슈퍼 니도는 제 뱃살처럼 말랑말랑해서 때리는 맛이 있더라고요. ㅎㅎ





슈퍼 니도와 고양이의 경우 많이 사용하면 부드러운 촉감이 없어지는데 전분가루를 발라주면 다시 부들부들 촉감을 느끼실 수 있다고 합니다. 저는 약간 과하게 바르긴 했는데 전분 가루가 이런 용도로 쓰이는 것도 신기하네요..ㅎㅎ;


전분가루를 바른 뒤 슈퍼 니도를 사정없이 주물러 보았습니다. 정품이라 그런지 복구력이 상당하네요.^^
암튼 같이 사시는 분이 검드롭 니도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려버렸으면 좋겠네요.^^ 저의 후기를 통해 여러분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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